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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자산운용 대표이사 교체 이유는
코리아자산운용 홈페이지 발췌BS그룹 계열 신생 운용사인 코리아자산운용이 최근 갑작스럽게 대표이사를 변경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BS그룹은 최근 코리아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경영 총괄)로 이정민 전 인마크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1971년생인 이 대표는 한국투자증권을 거쳤으며, 지난 3월 말 인마크자산운용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인마크자산운용에는 지태진 대표이사가 지난 3월 말 새롭게 선임됐다. 이정민 신임 대표의 임기는 내년 5월 11일까지 1년이다. 허정권 전 대표는 지난해 7월 말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약 9개월여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룹 측에 따르면 코리아자산운용이 최근 사업 무게 중심을 부동산 분야로 옮기면서 관련 경험과 네트워크를 갖춘 적임자를 물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자산운용은 모회사인 코리아신탁과의 시너지 확대를 위해 지난 3월 약정액 100억원 규모의 ‘코리아 RE 블라인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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