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맥쿼리·가비아 데이터센터 합작플랫폼 '코어허브', 대표 등 초기 인력 구축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그룹의 아시아태평양인프라펀드4호(MAIF4)와 클라우드기업 가비아가 손잡고 설립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코어허브(COREHUB)'가 대표이사를 포함한 초기 인력 구성을 마쳤다. 데이터센터 인력난 속에서도 GS건설 출신을 주축으로 6명을 확보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코어허브는 최근 종로 D타워에 본사를 설립하고, 코람코자산운용 데이터센터1본부 출신 김영조 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외 직함은 MD(매니징 디렉터)이지만 법인 대표를 맡는다. 김 대표는 GS건설 데이터센터개발팀 등에서 13년간 근무했으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와 코람코자산운용을 거친 데이터센터 전문가다. SK텔레콤과 KT, 액티스 계열 운영사 ADIK 등을 거친 박진만 이사도 코어허브에 합류했다. GS건설 데이터센터개발사업팀과 삼성물산 데이터센터사업팀 출신인 차세환 프로 역시 매니저로 영입됐다. 기술부문 이사(테크니컬 디렉터)도 GS건설 출신으로 알려졌다. 오피스 매니저를 포함해 초기 인력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