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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계열 태양광플랫폼 SEAL, 700MW 파이프라인 확보
방희석 써밋에너지얼라이언스( SEAL) 대표이사맥쿼리금융그룹이 100% 출자한 태양광 플랫폼 ‘써밋에너지얼라이언스(Summit Energy Alliance Limited, SEAL)’가 700M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며 국내 신재생에너지 주요 공급사로 성장하고 있다. 나대지 및 지붕형 태양광 등 전문 역량을 보유한 분야에 집중 투자해 2028년까지 자산 규모를 1GW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EAL은 지난해 말 기준 운영자산 220MW와 인허가를 완료한 개발자산 550MW 등 총 77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SEAL은 맥쿼리그룹의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MAIF) 3호가 총 4000억원을 투자해 2021년 12월 설립한 한국 태양광 개발사업자 투자 플랫폼이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국내 태양광 발전소를 대형 자산으로 키우기 위해 태양광 개발회사를 하나로 묶는 플랫폼형 지주회사 구조를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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