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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운용그룹, CSG부문장에 현대해상 대체투자팀장 영입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김기현 현대해상 대체투자2팀장을 클라이언트솔루션그룹(CSG) 부문장으로 영입했다. 국내 기관투자자(LP)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펀드레이징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운용그룹은 지난 24일 김기현 전 현대해상 대체투자2팀장을 맥쿼리증권 CSG부문장으로 발령했다. 김 부문장은 2008년부터 2020년까지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에서 근무한 뒤 2020년부터 올해까지 현대해상 대체투자팀에 몸담아 온 인프라·에너지 투자 전문가다. 현대해상 대체투자실에서 대체투자1팀은 사모펀드(PE) 업무를, 대체투자2팀은 인프라·에너지 투자 업무를 담당한다. 김 부문장은 앞으로 CSG부문에서 해외 운용사(GP) 대상 투자자관계(IR) 업무와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투자 유치 및 펀드레이징 활동을 맡게 된다. 국내 CSG 전체 총괄은 신중섭 맥쿼리운용그룹 CSG 동북아시아 대표(맥쿼리운용그룹(MAM) 한국대표)가 맡고 있다. 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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