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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 캡스톤에 성수동 오피스 개발 선매입 지위 양도..171억 차익
마스턴운용이 선매입 지위 양도한 성수동 프라임 오피스 조감도(사진=마스턴운용)마스턴투자운용이 준공을 앞둔 성수동 프라임 오피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선매입 지위를 캡스톤투자운용에 양도했다. 3.3㎡(평)당 3450만원에 매입해 3640만원에 양도하면서 평당 약 190만원의 차익을 남겼다. 마스턴운용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78-52번지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 개발사업의 매수인 지위 양수도 거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수인은 캡스톤투자운용이 설정한 ‘캡스톤오피스가치부가플러스일반사모부동산모투자회사2호’다. 자산은 2023년 4월 착공해 2026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하 6층~지상 11층, 대지면적 약 3000㎡, 연면적 약 3만㎡(약 9000평) 규모로 조성되며, 기준층 전용면적은 약 431평(약 1425㎡)이다. 천장고는 3.0m로, 프라임 오피스급 사양을 갖췄다. 애경그룹 계열의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이 시행한 이 사업을 마스턴운용은 2024년 6월 선매입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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