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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부산 범천동 개발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 전환 4월 클로징
개티이미지뱅크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부산 범천동 부지 개발사업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사업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22개월 만에 본PF로 전환된다.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의 투·융자 지원에다 420억원 규모 PF대출을 조달해 다음달 중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이 설립한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 ‘부산범천대한제61호리츠’는 HUG 투,융자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지난 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업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각종 약정 협의를 거쳐 다음달 중 에쿼티와 대출을 포함한 총 948억원을 조달해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4월 말 또는 5월 초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해당 사업지 소유주이자 매도인인 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 2024년 6월 HUG 공모에서 우협으로 선정된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의 본PF 전환이다. 당초 범천동 개발사업은 기존 시행사가 메리츠증권 브릿지대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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