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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IB 여성 리더 확대...종합금융본부 라인업 보강
사진 왼쪽 김미정 메리츠증권 종합금융본부장(전무) 오른쪽 김미영 메리츠증권 종합금융본부 대체투자팀장(상무)(사진=메리츠증권)메리츠증권이 최근 김미영 전 미래에셋증권 상무를 종합금융본부 대체투자팀장(상무)으로 영입했다. 지난해 초 김미정 전 BNK투자증권 전무를 스카웃해 종합금융본부를 신설한 이후 IB 여성 리더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2일 증권가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지난달 말 김미영 전 미래에셋증권 대체투자금융1본부 상무(시니어 RM)를 종합금융본부 종합금융대체투자팀장(상무)으로 선임했다. 김 팀장은 함께 영입된 현대차증권 출신 이사 2명 등과 종합금융본부 내 부동산금융을 전담한다. 김 팀장은 미래에셋증권 재임 시기 서초구 헌인마을 개발사업, 청량리 미주상가 재개발, 장안동 경남관광호텔 재개발 등 굵직한 딜을 성사시킨 부동산 개발·금융 전문가다. 부동산의 본질적 가치와 리스크를 분석해 쉽지 않은 프로젝트에 에쿼티 투자와 대출 주선을 단행하며 ‘금융 해결사’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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