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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신용정보, LH 매입약정 전문 시행법인 MG에셋 설립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새마을금고중앙회의 부실채권 전문 자산관리회사(AMC)인 MG신용정보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축 매입약정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 시행법인 MG에셋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MG신용정보가 100% 출자해 자본금 10억원 규모로 설립한 'MG에셋(ASSET)'은 개발사업 부실채권을 취득한 뒤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로 서울·경기권에서 관리 중인 400개 사업장 가운데 LH 매입약정 방식으로 개발 가능한 사업장을 발굴해 시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부실채권의 조기 회수와 LH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초대 대표이사는 MG신용정보 AMC사업본부 1본부장 출신인 조봉묵 대표가 맡았다. 신축매입임대는 민간이 주택을 신축하기 전에 매입약정을 체결하고, 준공 후 LH와 같은 공공주택사업자가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매입 대상은 오피스텔, 아파트, 다세대·연립·다가구·다중주택, 단독주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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