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민자 방식 AI 데이터센터, BTO+BTL 혼합형으로 추진해야"
AI 데이터센터 SOC(사회기반시설) 지정 및 민자방식 도입(2026.2)국산 NPU 장비는 BTO, 건물·전력·냉각설비는 BTL 적용 제안 AI바우처·공공 R&D로 초기 수요 지원…도로·철도 연계 결합사업도 검토 AI 데이터센터를 민간투자법에 따른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수익형 민자사업(BTO)과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결합한 혼합형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건물과 전력·냉각·통신 등 기반시설에는 BTL을 적용하고,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장비와 컴퓨팅 서비스는 BTO 방식으로 운영하는 모델이다. 초기 시장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의 수요 위험을 민간사업자가 모두 부담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가 AI바우처와 공공 연구개발(R&D) 사업을 연계해 앵커 수요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권오현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은 16일 열린 한국민간투자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AI 인프라의 민간투자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하며 이 같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