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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센터원 8800억 리파이낸싱 마무리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증권 사옥 센터원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 도심(CBD) 오피스 센터원(Center1) 관련 88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국내 대표 트로피 자산 위상에 맞게 신한은행 주관 아래 최저 수준 금리로 자금을 조달했다는 평가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일 센터원 담보대출 만기에 맞춰 88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신한은행 구조화금융부는 트로피급 오피스라는 점을 반영해 마진을 최소화한 조건으로 금융을 주관했다. 특히 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한도 여력 등을 고려해 직접 대출이 아닌 신용공여 방식의 전단채를 발행하고, 이를 통해 후순위 대출 트랜치를 인수했다. 대출 기간은 2031년 4월 29일까지 5년이다. 센터원은 미래에셋운용 계열 공모펀드와 사모펀드가 공동 소유하고 있다. 지분 50%는 미래에셋맵스리얼티부동산공모투자회사(옛 미래에셋맵스아시아퍼시픽부동산공모1호투자회사)가, 나머지 50%는 미래에셋맵스프런티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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