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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포항 용산지구 아이파크 PF 1064억 1년 연장...HDC현산 보증
포항 1차 아이파크 투시도(사진=회사 홈페이지)미래에셋증권 SPC(유동화증권)가 경북 포항 용산지구(포항 아이파크)의 1064억원 규모 PF 대출을 1년 연장했다.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은 해당 대출에 대해 자금보충 의무를 제공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9일 만기가 도래한 1010억원 규모 유동화증권(엠에스포항제일차)과 관련해 시행사 미르도시개발 및 HDC현대산업개발과 변경 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대출 만기일은 2027년 2월 18일로 연장됐다. 20일 신규로 추가 실행된 대출원금 54억원의 만기일 역시 2027년 2월 28일이다. 증액된 총 대출금 1064억원에 대해 HDC현대산업개발은 자금보충 및 조건부 채무인수 의무를 부담한다. 미르도시개발은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용산리 67-2 일원에서 포항 2차 아이파크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하2층~지상29층 아파트 9개동 1473가구 및 부대복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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