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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 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운용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구조도전기·수소차 충전 인프라시설에 투자하는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 주간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자원공사의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 기후부는 지난 14일 5년간 총 3737억원 규모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선정해 통보했다. 그간의 정책 보조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 자본 매칭의 중장기 투자 펀드를 통해 충전시설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앞서 지난 2월 입찰 제안서를 마감한 결과 한국성장금융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한화투자운용 등 3곳이 접수했다. 펀드 심사위원들은 그간의 모태펀드 운용 노하우를 높이 평가해 한국성장금융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간 운용사는 재정 출자금 747억원이 투입되는 모펀드를 조성해 운용한다. 모펀드 조성과 관련해 기후부와 수자원공사는 각각 740억원, 7억원 등 총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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