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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차 인프라펀드 운용사 2월 중 공모
펀드 구조도2월 중 전기·수소차 충전 인프라시설에 투자하는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운용사를 공모한다. 정부와 공공기관의 재정 출자를 바탕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충전 기반시설 분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신규 정책사업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월 중 747억원 규모의 무공해차 인프라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 공모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그간의 정책 보조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 자본 매칭의 중장기 투자 펀드를 통해 충전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2월 중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3월 중 주간 운용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주간 운용사는 재정 출자금 747억원이 투입되는 모펀드를 조성해 운용한다. 자펀드(프로젝트펀드 및 블라인드펀드) 운용사는 민간자금 평균 50% 이상을 매칭해 1494억원 이상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운용한다. 모펀드 조성과 관련해 기후부와 수자원공사는 각각 740억원, 7억원 등 총 747억원씩 5년 동안 3737억원을 투입한다. 펀드 투자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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