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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여주 초대형 물류센터 개발AMC, '상인베'에서 '마스턴운용'으로 교체
무신사가 개발하는 여주 초대형 물류센터 조감도(사진=마스턴투자운용)무신사의 경기 여주 양귀 초대형 물류센터 개발사업에서 PFV 자산관리회사(AMC)가 상인베스트먼트에서 마스턴투자운용으로 교체됐다. 연면적 8만6000평, 총 사업비 5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개발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메이저 운용사로 AMC 바통을 넘긴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가 최대주주로 참여한 에스에스여주PFV는 지난 5일 AMC를 상인베스트먼트에서 마스턴운용으로 변경했다. 그동안 상인베스트먼트가 프로젝트매니저(PM) 역할을 맡아 건축 인허가와 부지 조성을 완료했다면, 향후에는 마스턴운용이 개발사업 전반을 이끄는 구도다. 에스에스여주PFV는 금융주관사인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IBK투자증권과 금융조건 협의를 진행 중이며, 조만간 본격적인 자금 조달에 나설 예정이다. 총 사업비 5000억원 가운데 에쿼티 1000억원을 제외한 약 4000억원을 본PF로 모집할 계획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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