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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BEP, ESS 포트폴리오 4곳 233MW 확보
BEP와 남부발전이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해남 BESS 사업 조감도(사진=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남부발전·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 컨소시엄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 연이어 수주에 성공하며 ESS 확보 물량을 4곳, 233MW 규모로 늘렸다. 23일 BEP에 따르면 남부발전·BEP 컨소시엄은 최근 전력거래소가 주관한 ‘2025년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전남 해남(96MW)과 전남 진도(66MW) 등 총 162MW 규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앞서 남부발전·BEP 컨소시엄은 ‘2025년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도 전남 진도 48MW 규모 BESS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전남 진도군 진도변전소 인근에 위치한 진도 BESS는 48MW(PCS)에 288MWh(삼성SDI 배터리) 설비용량을 갖췄으며, 남부발전이 50.1%, BEP가 49.9%의 지분을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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