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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안국약품 등 6개 코스닥사, 과천 막계동 오피스 8600억 선매입
과천지구 전경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안국약품을 비롯한 6개 코스닥 상장사가 경기 과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조성되는 오피스를 각각 선매입하기로 했다. 실수요기업(SI)을 대거 확보함에 따라 총사업비 4조3000억원을 투입해 26만평 규모의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을 개발하는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9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네이처셀과 안국약품, 엑시콘, 샘씨엔에스, 원텍, 제이에스티나 등 6개 코스닥 상장사는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시행법인인 메디원파크PFV와 구역 내 업무복합시설을 각각 선매입하는 계약을 지난 15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들 6개사 모두 계약금 지급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며, 중도금 지급을 거쳐 2032년 8월 31일 잔금을 지급하고 준공된 건물의 소유권을 이전받을 예정이다. 선매입 대상 토지와 건물은 특별계획구역3(자족1지구)에 위치한다. 먼저 네이처셀은 구역 내 업무7-B블록의 토지 5606.93㎡(1696평)와 건물 4만9587㎡(1만5000평)를 24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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