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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코웨이, 과천 막계동에 1000실 규모 실버타운 조성한다
지난 4월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사업협약 체결 자료(사진=과천시)넷마블 계열사인 코웨이가 경기 과천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1000실 규모의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개발을 추진한다. 넷마블과 함께 육성하는 실버케어 신사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19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우선협상대상자인 아주대학교병원컨소시엄에 참여한 코웨이가 구역 내 약 5만평 규모 부지에 실버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실버타운은 구역 내 건립될 종합의료시설인 아주대병원과 연계해 의료·헬스케어가 결합한 시니어 복합타운으로 조성된다. 특히 서울 강남권과 가까운 입지적 장점을 살려 하이엔드급 시니어하우징으로 개발된다. 전체 단지 설계는 해안건축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발사업은 넷마블·코웨이가 육성하는 실버산업의 핵심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넷마블은 지난 2019년 말 코웨이를 인수한 이후 렌털사업을 넘어 실버 라이프케어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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