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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부동산인프라사업부(옛 IB2사업부) 대표에 박유신 본부장
박유신 NH투자증권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NH투자증권 신임 부동산인프라사업부(옛 IB2사업부) 대표에 박유신 부동산금융본부장(상무)이 선임됐다. 신재욱 전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가 NH투자증권 각자대표이사로 승진한 데 따른 인사다. 3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박 대표는 이달부터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부동산금융본부장을 겸임하며 부동산과 인프라 등 NH투자증권 대체투자 조직을 총괄한다. 100여명으로 구성된 부동산인프라사업부는 부동산금융본부, 프로젝트금융본부, 인프라투자본부 등 3개 본부와 사업부 직속 조직인 뉴욕·홍콩·런던 데스크, 부동산인프라기획부로 구성돼 있다. 1972년생인 박 대표는 진주 명신고와 건국대 부동산학과를 졸업했다. 대우건설 금융팀 부장을 거쳐 지난 2018년 NH투자증권으로 자리를 옮겨 부동산금융4부장과 부동산금융1부장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부동산금융본부장을 맡고 있다. 대형 건설사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증권사 IB에서 굵직한 부동산 개발금융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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