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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첫 HUG 보증 대상은 대방건설의 인천 영종 주상복합 개발
대방건설의 인천 영종 주상복합 개발사업 투시도(회사 홈페이지)대방건설이 자체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천 영종하늘도시 주상복합 개발사업(디에트르 라메르Ⅰ)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주택사업 금융보증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약 27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을 HUG 채무보증 조건으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방건설의 시행 자회사인 디비종합건설과 디비주택은 오는 16일 2700억원 규모의 HUG 보증부 유동화사채(ABS)를 발행한다. 올해 들어 HUG의 첫 대규모 PF 보증 실행 사례다. 이번 거래는 국민은행이 지난해 5일 차주에 먼저 실행한 PF 대출채권을 양수도하는 구조다. 만기는 2029년 11월 30일까지이며, 유동화사채 금융주관사는 KB증권이 맡았다. 사업개요(자료=한신평)시행사는 SPC 수납관리계좌에 1개월분 대출이자를, HUG 결제관리계좌에 2개월분 대출이자를 각각 유보해야 한다. SPC 수납계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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