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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준공 도심 오피스 '을지로6지구, 12지구, 공평15·16지구', 누가 가져가나
사진 왼쪽부터 르네스퀘어, G1서울, 이을타워 투시도올해 서울 도심(CBD)에만 프라임급 신축 오피스 3곳이 동시에 선보인다. 공평 15·16지구 ‘G1서울’, 을지로6지구 ‘르네스퀘어’, 을지로12지구 ‘이을타워’다. 모두 연면적 1만평 이상 대형급 빌딩이다. G1서울은 오랜 마케팅 끝에 13일 매각 입찰을 앞두고 있다. KT투자운용과의 선매각이 무산된 르네스퀘어는 임차를 먼저 채운 뒤 매각에 나설 계획이다. 2023년 교보AIM자산운용에 선매각된 이을타워는 현재 사옥 활용 수요자와 임차 협의를 진행 중이다. 세 곳 모두 시장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누가 가져가느냐’에 따라 올해 CBD 가격과 거래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을 전망이다. G1서울(공평 15·16지구) 13일 입찰 이르면 4월 준공을 앞둔 G1서울이 오는 13일 매각 입찰에 들어간다. 매도자는 시행사 랜스퍼트AMC이며, 매각 자문사는 CBRE코리아와 딜로이트다. 앞서 비밀유지확약서(CA)를 제출하고 투자소개서(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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