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온수역 자이그랑블 프리PF, 9100억 리파이낸싱...GS건설 최후순위 보증
구로구 오류동 온수역세권 활성화 조감도(자료=서울시)서해종합건설이 온수역세권 활성화사업인 ‘온수역 자이그랑블’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프리PF(Pre-PF)를 9100억원으로 증액해 리파이낸싱했다. 공동 시공사인 GS건설이 최후순위인 트랜치D 1900억원에 연대보증을 제공했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해종합건설 자회사이자 시행사인 KL산업은 신규 대출약정을 체결해 6300억원(트랜치A 6000억원, 후순위 300억원)을 조달했다. 이와 함께 대출약정 변경계약을 맺어 2800억원(트랜치B 900억원, 트랜치D 1900억원)의 대출 만기일을 연장했다. 이로써 지난해 8월 만기 1년 조건으로 조달한 8800억원 규모 프리PF가 이번 9100억원 규모 신규 및 변경 대출로 대체됐다. 변제 및 담보 순위는 트랜치A(선)·B(중)·C(후)·D(최후순위) 순이며, GS건설의 연대보증 이행을 통한 상환은 변제 순위와 무관하다. GS건설은 유진투자증권이 유동화증권으로 발행한 트랜치D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