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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빌딩 자투리 공간 활용법
게티이미지뱅크오피스 빌딩 운영의 본질은 결국 ‘공간을 파는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임대 가능 면적 외에도, 빌딩 구석구석에는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공간들이 적지 않습니다. 활용할 방법을 찾지 못해 관리비만 발생하고, 자산 가치 평가에서도 늘 소외됐던 이른바 ‘죽은 공간’들입니다. 최근 오피스 시장은 경쟁이 심해 임대료를 공격적으로 올리기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그렇다고 운영 비용을 무작정 줄이는 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럴 때 소유자나 자산관리자는 빌딩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만 바꿔보면 새로운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자투리 공간의 재발견’입니다. 오늘은 우리 빌딩의 가치를 한 뼘 더 키워줄 몇 가지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지하 유휴 공간: 임차인을 위한 도심형 창고 지하 주차장 한편이나 기계실, 설비실 옆의 애매한 공간은 관리만 어렵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 임차인들은 사무실 내부에 불필요한 적치 공간을 두기보다, 가까운 곳에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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