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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시장 양극화 심화...'코코 시대' 부상
사진 왼쪽부터 강남358타워, 에티버스타워, 케이스퀘어홍대(사진=각사 홈페이지)이란 사태에 따른 금융시장 혼란이 오피스 투자시장에도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입지적으로 운용 안정성이 보장된 자산에는 잠재 매수인이 몰리는 반면, 비핵심 지역 자산은 매각에 어려움을 겪는 등 양극화가 심화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코람코자산신탁과 코람코자산운용의 매수세가 두드러지면서 요즘 오피스시장이 ‘코코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온다. 투자자 쏠림에 시장 양극화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최근 입찰이 진행된 강남358타워와 케이스퀘어 홍대에는 각각 10곳의 원매자가 참여하는 등 경쟁이 치열했다. 두 곳 모두 입지적 우수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강남358타워는 강남권(GBD) 강남대로 대로변에 위치해 테헤란로와 함께 GBD를 형성하는 핵심 업무축에 자리하고 있다. 인근 강남역을 중심으로 한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바탕으로 임차 수요가 탄탄하며, 서리풀복합개발과 롯데칠성 부지 개발 등 주변 대형 개발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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