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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스톤운용, '더피나클 역삼2' 매각 주관사 선정
더피나클 역삼2(사진=알스퀘어)페블스톤자산운용이 옛 우신빌딩을 리모델링한 ‘더피나클 역삼2’의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는 등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1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페블스톤운용은 최근 ‘더피나클 역삼2’ 매각 자문·주관사로 딜로이트안진과 CBRE코리아를 선정했다. 건물 소유주인 페블스톤운용과 주관사는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매각 마케팅을 진행한 뒤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646-15에 위치한 더피나클 역삼2는 대지면적 341평, 지하 6층~지상 18층, 연면적 1만6695㎡(5050평) 규모의 중형 오피스다. 지난 2001년 준공됐으며 지하철 2호선 역삼역 도보 1~2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페블스톤운용은 2021년 페블스톤제14호부동산전문투자형사모투자회사를 설정해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부터 옛 우신빌딩을 매입했다. 당시 총 거래가는 1661억원으로 평당 기준 약 3289만원 수준이다. 이후 2024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자산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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