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페블스톤운용, 이달 말 서울역 T타워 매매계약
서울역 T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역 T타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이달 말 매도인 케펠자산운용과 매매계약(SPA)을 체결한다. 페블스톤운용은 매입 자금을 마련해 10월 말 거래를 종결할 계획이다. 27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페블스톤운용은 이달 말 T타워 인수를 위한 SPA를 체결한다. 매도인은 케펠운용의 케펠제4호일반사모부동산유한회사다. 거래금액은 3488억원으로, 오피스동 연면적 1만2583평 기준 평당 약 2772만원이다. 페블스톤운용은 단일 에쿼티로 블라인드펀드를 투입하고 매입가의 70% 수준까지 담보대출을 조달할 예정이다. 담보대출은 선순위 60%, 후순위 10%로 구성되며 선순위 금리는 5% 중후반대로 예상된다. 거래 종결 목표는 10월 말이다. 페블스톤운용은 임대차계약을 갱신하면서 임대료를 시장 수준으로 조정하는 마크 투 마켓(Mark-to-Market·MTM)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임대료 마크 투 마켓은 기존 임차인에 받고 있는 임대료를 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