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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운용·CPPIB,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 이달 착공...현대건설 시공
퍼시픽자산운용의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 투시도(사진=퍼시픽자산운용)퍼시픽자산운용이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손잡고 개발하는 서울 구로 항동 데이터센터가 이달 말 첫 삽을 뜬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으며, 퍼시픽자산운용은 지난달 6000억원 규모의 본PF 조달을 마치고 자금 인출을 앞두고 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퍼시픽자산운용의 퍼시픽구로제62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달 말 대주단과 6000억원 규모의 본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신한투자증권이 후순위 투자자 겸 금융주관을 맡았으며, 은행·보험사·캐피탈 등 10여 곳이 대주로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신한은행, 신한캐피탈, 신한투자증권, 새마을금고, DB손해보험, DB생명,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푸본현대생명, KB손해보험, KB캐피탈,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론펀드, 신한자산운용의 신한데이터센터인프라펀드 등이 대주로 이름을 올렸다. 대출 금리(수수료 포함 올인 기준)는 선순위 6.0%, 후순위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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