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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엘지로지역주택조합, 700억 잔금유동화대출
평택진위 서희스타힐스 조감도(사진=네이버지도 업체 등록사진)경기 평택 엘지로지역주택조합이 시공사인 서희건설 보증으로 700억원 한도의 잔금 유동화대출을 확보했다. 내년 입주를 앞두고 막바지 사업 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엘지로지역주택조합은 지난달 차주SPC인 평택엘지로서희제일차와 500억원 한도(최초 100억원 실행) 선순위 대출약정과 200억원 후순위 대출약정(기초대출약정)을 체결했다. 차주SPC는 기초대출약정상 대주로서 대주단과 각각 500억원 한도(최초 100억원 실행)의 선순위 유동화대출약정과 200억원의 후순위 유동화대출약정을 체결해 지난달 31일 자금을 조달했다. 총 700억원의 잔금 유동화대출을 받은 셈이다. 대출기간은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 3개월이다. 금융주관사는 교보증권이며, 시공사인 서희건설이 선·후순위 유동화 대출채무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했다. 대주단에는 예가람저축은행과 교보증권SPC(에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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