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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살운용 아태지역 단독 대표에 김형섭 한국법인 대표
김형섭 라살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글로벌 부동산 투자사인 라살자산운용(LaSalle Investment Management)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리더십 전환을 단행했다. 라살운용은 김형섭(스티브 형 김) 한국법인 대표 겸 아태지역 공동 대표가 5월 1일부로 아태 총괄 단독 대표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취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라살의 견고한 지역 플랫폼과 조직의 연속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검증된 리더십 아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라살 측은 설명했다. 김 대표는 기존에 아태 공동 대표(Co-Head) 겸 공동 CIO를 맡아왔으며, 26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오퍼튜니스틱 투자와 플랫폼 구축 분야에서 실적을 쌓아왔다. 한국 라살운용은 약 2조7000억원(18억6000만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사모주식 및 부채 전략을 포함한 다양한 투자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013년 라살에 합류했으며, 주로 오퍼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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