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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바람 타고 용인 덕성 데이터센터 본PF 모집 '순항'
게티이미지뱅크금융권의 생산적 금융 드라이브에 힘입어 경기 용인 덕성리 데이터센터 사업의 본PF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은행권 참여를 중심으로 7100억원 규모 PF 자금 모집이 다음 달 말 마무리될 전망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용인덕성데이터센터PFV가 최근 7100억원 규모 본PF 모집에 착수하자 예비 대주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금융주관사인 엠디엠자산운용과 유진투자증권이 예비 대주를 상대로 심사를 거치지 않은 단순 참여 의향을 파악한 결과, 신청 금액이 1조원을 넘어 오버부킹된 것으로 알려졌다. 본PF 대출은 선순위 6100억원(올인 잠정 금리 5% 초반), 후순위 1000억원(올인 잠정 금리 7% 초반)으로 구성된다. 산업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시중은행을 중심으로 대주 참여가 검토되고 있다. 금리 수준이 높은 후순위에는 캐피탈사와 자산운용사 론펀드가 참여를 타진하고 있다. 부동산 개발시장 침체 국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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