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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키움·한화證,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1800억 PF 리파이낸싱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투시도(롯데건설)나리벡씨티개발이 경기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개발사업 관련 1800억원 규모 PF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양호한 분양률을 바탕으로 삼성증권과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3개 증권사가 전체 대출을 나눠 인수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나리벡씨티개발은 대주단과 선순위 1600억원, 후순위 200억원 등 총 1800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 1000억원은 삼성증권이, 선순위 600억원은 키움증권이 각각 인수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00억원 규모 후순위 대주로 참여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기존 PF차입금 상환을 위한 만기 2년의 리파이낸싱이다. 회사는 지난 2024년 7월 본PF를 조달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PF대출 잔액은 1698억원이다. 기존 대주단에는 키움캐피탈, 메리츠화재, 메리츠캐피탈, 한화저축은행, DB저축은행 등이 참여했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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