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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마스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200억 참여
여의도파이낸스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삼성증권과 마스턴투자운용이 공동 운용(Co-GP)하는 기관전용 사모펀드(PEF)가 여의도파이낸스타워 후순위 담보대출 200억원을 인수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스턴운용과 삼성증권은 ‘마스턴·삼성제1호 사모PEF’를 설정해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딜에 투자했다. 목표 수익률이 높은 PEF인 만큼 후순위 대출 약 200억원을 집행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소재 여의도파이낸스타워는 지하 7층~지상 21층, 연면적 1만3200평 규모의 대형 빌딩이다. 지난해 12월 KB자산운용이 케펠자산운용으로부터 3567억원에 매입했다. 뉴마크코리아에 따르면 여의도권(YBD) 오피스 시장은 대형 임차인 이동 영향으로 공실률이 일시 상승했으나, 금융 중심지로서의 수요 기반은 여전히 견조한 모습이다. 1분기 공실률은 3.1% 수준에 그쳐 임대차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4분기 금융감독원에 P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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