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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RA운용, '삼성생명 상계빌딩' 4000평 오피스로 재개발
삼성생명 상계빌딩(사진=알스퀘어)삼성SRA자산운용이 서울 노원구 노원역 인근 ‘삼성생명 상계빌딩’을 연면적 4000평 규모의 중형 오피스로 재개발한다. 이번 밸류애드 및 개발 전략에는 삼성물산 계열 삼우건축사무소가 공동 참여할 예정이다. 1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운용은 지난해 7월 말 노원구 상계동 ‘삼성생명 상계빌딩’을 400억원에 매입했다. 현 건축물 연면적은 1682평으로, 평당 거래가는 2379만원 수준이다. 매도인은 진양상계다. 임차인이었던 삼성생명이 원래 소유했던 건물이다. 주인이 여러 차례 바뀐 뒤 삼성생명 계열인 삼성SRA운용이 다시 매입한 것이다. 삼성SRA운용은 인허가를 거쳐 연면적 4000평 규모의 중형 오피스로 재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건물은 지난 1998년 360평 부지에 지어진 업무시설로,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다. 용적률은 308.42%로 노원역세권에 위치한다. 이번 재개발 전략에서는 삼성SRA운용이 투자를 총괄하고, 삼우건축이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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