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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2100억 규모 AWP영양풍력발전 PF금융 6월 타깃
AWP영양풍력발전 조감도(이미지 출처=GS풍력발전 웹사이트)산업은행이 경북 영양 소재 AWP영양풍력발전의 2100억원 규모 PF금융 주선에 시동을 건다. 사업주인 GS풍력발전이 네이버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전력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WP영양풍력발전의 자문·주선기관인 산업은행은 사업주와의 실사(듀 딜리전스) 및 금융조건 협의를 거쳐 이달 말 PF 대주 모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총 투자비 2600억원 중 자기자본 500억원을 제외한 2100억원이 타인자본(PF 조달액)이다. 시중은행과 보험사를 중심으로 소수 대주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사업주인 GS풍력발전은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네이버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PPA를 지난달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2028년 상업운전 개시 이후 25년간 매년 180GWh의 전력을 네이버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하게 된다. 네이버는 세종과 춘천 데이터센터 등에 전력을 공급받는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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