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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알파운용, 내달 함안 연료전지발전 1200억 리파이낸싱 주선
지난해 함안 연료전지 발전 준공 기념행사(사진=남부발전)산업은행과 알파자산운용이 19.8MW급 경남 함안 연료전지발전소의 리파이낸싱 자문과 주선을 맡아 다음달 중 금융을 종결한다. 총 1200억원 규모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알파자산운용은 지난달 함안군 사내산단에서 한국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함안 연료전지발전소의 리파이낸싱 공동 자문 및 주선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존 대리금융기관은 하나은행이다. 신규 주선기관은 다음달 중 총 1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해 기존 대출금을 차환할 계획이다. 전체 조달액의 절반인 변동금리 트랜치는 산업은행이 인수하고, 나머지 고정금리 트랜치에는 국내 보험사 1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부지를 매입해 토지 소유권을 확보하고 발전사업허가, 개발행위허가, 공사계획 인가 등 각종 인허가를 거쳐 지난 2023년 11월 1200억원 규모의 PF금융을 조달했다. 이후 2024년 3월 착공해 2025년 2월 준공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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