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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美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사업 7500만달러 금융주선
美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사업 조감도(사진=산업은행 PF본부)산업은행이 미국 텍사스 소재 200MW 규모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 발전사업에 7500만달러 규모의 PF금융 주선을 완료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산업은행을 포함한 총 4개 국내외 금융기관과 약 3억1000만달러(약 4600억원) 규모의 PF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은행이 7500만달러를 주선했으며, 나머지는 크레디아그리콜 CIB, OCBC은행, 지멘스파이낸셜서비스 등 3곳이 맡았다. 타인자본을 제외한 자기자본은 약 1억달러다. 대주단은 건설기간과 운영 초기 5년 동안 대출을 제공하는 미니펌(Mini-Perm) 구조로 참여하며, 만기 시 리파이낸싱을 통해 엑시트(대출금 회수)하게 된다. 이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텍사스 힐카운티에 2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고, 현대차그룹 미국 현지법인이 생산된 전력과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를 15년간 구매하는 프로젝트다. 미국 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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