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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DMC랜드마크용지·복정역 환승센터...하반기 복합개발 공모 대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용지 위치도(사진=서울시)복정역 환승센터에 이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마지막 핵심부지인 랜드마크용지가 공급 공고에 나서면서 하반기 복합개발사업 공모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다만 오피스 공급과잉 우려 속에 선매각 등 출구전략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사업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상암 DMC 랜드마크용지에는 HM그룹 등이, 복정역 환승센터에는 현대건설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암 DMC랜드마크 용지 공고 서울시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 공급을 공고했다. 대상은 상암동 1645번지 F1 필지와 1646번지 F2 필지다. 합산 면적은 축구장 5개 규모인 3만7000여㎡이며, 용지 공급예정가격은 감정평가액 기준 9241억원이다. 시는 12월 10일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같은 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 항목은 기업평가 210점, 사업성평가 300점, 개발계획 및 건축계획 310점, D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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