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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 입찰에 9개 사업장 접수
굴업도 해상풍력 위치도(사진=SK이터닉스)올 상반기 1.8GW 규모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에 9개 프로젝트가 접수됐다. 코펜하겐 인프라파트너스(CIP)가 가장 많은 4개 사업으로 도전장을 냈다. 13일 풍력업계에 따르면 에너지공단이 전일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 고정식 4곳(1598MW), 공공주도형 고정식 2곳(560MW), 부유식 3곳(1467MW)이 각각 접수됐다. 에너지공단이 제시한 입찰 물량은 일반 고정식 1000MW, 공공주도형 고정식 400MW, 일반 부유식 400MW 내외다. 전체 기준으로는 약 1.8GW 규모다. 에너지공단은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일반 고정식 사업장을 보면 CIP가 전남 신안 일대 해송1(504MW)과 해송3(504MW)을, 명운산업개발·비그림파워가 전남 영광 낙월면 일대 한빛(340MW)을, 씨앤아이레저산업·SK이터닉스·대우건설이 인천 옹진군 굴업도(250MW) 해상풍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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