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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콜론문래 매각 차질에 DDI, 차입으로 세미콜론수송 우선주 매입
세미콜론 수송 전경(사진=알스퀘어)디앤디인베스트먼트(DDI)의 디앤디플랫폼리츠가 세미콜론문래 매각 지연에 따라 세미콜론수송(수송스퀘어) 우선주 매입 자금 조달 구조를 변경했다. 당초 매각 대금으로 전량 인수할 계획이던 세미콜론수송 우선주를 전단채 발행을 통해 일부만 매입하며 대응에 나섰다. 24일 DDI와 전자공시에 따르면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오는 30일 세미콜론수송리츠 우선주(제2종 종류주) 410만주를 205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우선주 취득 재원 마련을 위해 같은 날 220억원 규모 전단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상환일은 오는 6월 30일이며 발행금리는 4.8%다. 전단채는 KB증권이 인수한다. 이번 우선주 매입은 KB증권이 총액 인수한 870억원 규모 우선주 가운데 일부를 되사오는 구조다.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지난해 4월 세미콜론수송 인수 당시 해당 우선주를 KB증권이 총액 인수한 바 있다. 당초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세미콜론문래 매각 대금으로 해당 잔여 우선주 전량을 취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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