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센터필드의 힘...올인 5% 금리에 리파이낸싱
서울 강남 센터필드 전경(사진=알스퀘어)서울 강남 센터필드가 1조2200억원 규모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금리 상승세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연 5%의 고정금리(올인 기준)로 신규 대출을 조달하며 초우량 오피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이날 센터필드 담보대출 만기에 맞춰 1조2200억원(한도대출 200억원 포함)의 리파이낸싱 대출을 조달해 기존 대출 1조3200억원(미소진 한도대출 1200억원 포함)을 상환했다. 이번 리파이낸싱에는 기존 대주인 삼성SRA자산운용(삼성생명), 산업은행, 현대해상, 신협중앙회 등 4곳이 재참여하고 신규 대주로 농협중앙회(단위 농·축협 포함)가 참여했다. 앵커 대주는 5084억원(한도대출 84억원 포함)을 실행한 농협중앙회다. 기존 대주 가운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신규 금리가 낮다고 판단해 대출금을 상환받고 엑시트했다. 이번 리파이낸싱에는 초우량 오피스에 걸맞게 2년 만기 연 5%의 고정금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