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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DL이앤씨 재무담당, 우리투자증권 IB서 새 출발
우리투자증권 본사서정욱 DL이앤씨 재무관리실 재무 담당(임원)이 우리투자증권 구조화금융부 이사로 새 출발한다. 우리투자증권은 기업 재무금융 전문가인 서 이사를 영입해 기업금융과 구조화금융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정욱 DL이앤씨 재무관리실 재무지원·자금 담당은 최근 우리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 구조화금융부 이사로 이직했다. 서정욱 우리투자증권 구조화금융부 이사서 이사는 지난 2003년 DL이앤씨 전신인 대림산업에 입사해 SOC사업부 투자관리팀, 재무관리실 금융팀, 필리핀 마닐라지사, 재무관리실 재무담당 등을 거쳤다. 재무, 금융, PF, 투자관리, 리스크 관리 등 개발 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프로젝트 및 재무관리 전문가다. 건축뿐 아니라 토목 인프라 민간 개발도 담당하며 PF 관련 전문가 그룹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다양한 사업 파트너와의 협상 경험을 쌓았다. 주요 딜로는 광화문 디타워 상환우선주(RPS) 유동화, DL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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