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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서초고속도로 제3자 공고에 효성重 단독 접수...국토부, 다음주 재공고
경부지선(성남-서초)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위치도(사진=국토부)성남서초고속도로 민자사업의 최초 제안자인 효성중공업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업자 선정을 위한 1단계 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 접수 결과 효성중공업이 단독으로 응찰했기 때문이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전일 성남∼서초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PQ 서류를 접수한 결과 효성중공업 1곳이 참여했다. 효성중공업 컨소시엄에는 서영엔지니어링과 우리은행이 참여했다. 응찰자가 1곳에 그치면서 국토부는 이르면 다음주 중 제3자 재공고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PQ 접수 결과 사업 제안자가 단수이거나 없는 경우 주무관청은 재공고를 실시해야 한다. 재공고에서도 효성중공업만 응찰할 경우 국토부는 심사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하게 된다. 우협이 지정되면 협상을 거쳐 실시협약 체결과 실시계획 승인 등 후속 행정 절차가 이어진다. 이 사업은 효성중공업 컨소시엄(가칭 경부지선고속도로)이 강남순환로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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