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서울역 봉래3지구, 6890억 본PF 조달 큰 산 넘었다
봉래3구역 오피스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국민연금과 SK디앤디가 공동 시행하는 서울역 인근 봉래3구역 오피스 개발사업(봉래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이달 말 6890억원 규모 본PF 금융을 조달한다. 신한은행이 이 중 85%에 가까운 5840억원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봉래3구역 오피스 개발사업의 대표 주관사인 신한은행은 최근 5840억원 규모 본PF 대출 인수 안건을 승인했다. 이는 전체 본PF 조달액 6890억원의 약 84.8%에 해당한다. 신한은행 인수분을 제외한 1050억원만 신디케이션 방식으로 모집한다. 국민연금과 SK디앤디가 설립한 사업 주체인 DDIVC제1호리츠는 대주단과 약정을 체결하고 오는 28일 자금을 인출할 예정이다. 본PF가 실행되면 리츠는 같은 날 만기가 돌아오는 브릿지론 1700억원을 상환하고 착공에 필요한 사업비를 확보하게 된다. 토지비 조달을 위한 브릿지론 대주에는 신한코어부동산론Ⅱ일반사모투자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