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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얼터너티브·한투PE, 1.6조 울산GPS·SK엠유 지분 인수 마무리
SK멀티유틸리티 LNG 열병합 발전소 조감도(출처=SK케미칼)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 컨소시엄이 1조6000억원을 투입해 울산GPS와 SK멀티유틸리티(SK엠유) 소수지분(49%) 인수를 완료했다. 약 9000억원의 인수금융은 한국투자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공동 주관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틱얼터너티브운용과 한투PE가 공동 설립한 스틱한투인프라사모투자합자회사(STIC Korea Investment Infrastructure PEF)는 지난달 30일 1조6000억원을 지급하고 SK그룹으로부터 울산GPS와 SK엠유 지분 각각 49%를 인수했다. 전체 인수금 가운데 9000억원은 인수금융으로 조달했으며, 나머지 7000억원은 우선주와 보통주를 통해 PEF 투자자를 모집했다. PEF는 스틱얼터너티브운용과 한투PE가 절반씩 나눠 공동 운용(Co-GP)한다. 투자자는 은행과 기관투자자를 포함해 10곳이 넘는다. 인수금융은 우리투자증권이 6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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