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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역이 바라본 '영업 고수' 프런트의 3가지 공통점
게티이미지뱅크심사역을 오래 하다 보니 그동안 정말 많은 프런트를 상대해온 것 같습니다. 머리가 희끗한 베테랑 지점장부터 아무것도 모른 채 들뜬 주니어들까지, 다양한 영업맨들을 만나야 했던 것 같네요. 연말이 되면 여기저기 인사발령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맘때면 늘 그렇듯 미들이나 백오피스에서 일하다 프런트로 나가게 된 분들의 연락을 받습니다. 대부분 “어떻게 영업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푸념부터 “아는 거래처 있으면 좀 도와달라”는 부탁까지, 다양한 연락이 이어집니다. 그럴 때마다 해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영업 잘하는 프런트는 이렇게 심사역을 설득하더라”입니다. 거래처를 열심히 섭외해도 결국 조직의 심사 가이드라인을 벗어나지 않아야 승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흥미로운 건 같은 조언을 들어도 사람마다 반응이 전혀 다르다는 점입니다. 감이 있는 사람은 곧바로 자기 것으로 만들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여전히 “우는 소리”만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부디 영업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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