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싱가포르 세라야 파트너스, 1GW 태양광·풍력 플랫폼 'G&B인프라테크' 인수
태양광 자료사진(출처=세라야 파트너스)싱가포르계 사모펀드 세라야 파트너스(Seraya Partners, 세라야)가 국내 태양광 및 풍력 개발·운영사인 G&B 인프라테크(G&B Infratech, G&B)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라야의 지분 투자 규모는 2억5000만달러(약 3643억원)로, 세라야 파트너스 펀드 II(Seraya Partners Fund II)의 첫 번째 투자로 집행됐다. G&B는 20년 장기 계약이 체결된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및 육상 풍력 자산 200MW 규모의 포트폴리오를 보유·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약 1GW 규모의 개발 파이프라인에 대한 독점적 권리도 확보하고 있어, 단계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확장 경로를 갖추고 있다. 세라야는 기존 운영 자산 인수와 개발 파이프라인 투자를 위해 총 2억5000만달러의 지분 자본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G&B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1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플랫폼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