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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리츠운용, '나인트리호텔 동대문' 자문사 선정...매각 본격화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사진=신한리츠운용)신한리츠운용이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서울 동대문(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의 자문사를 선정하며 매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내년 1월 입찰을 거쳐 매수인을 확정하고 상반기 내 거래를 종결하는 것이 목표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리츠운용의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최근 나인트리호텔 동대문 매각 자문사로 컬리어스코리아와 딜로이트안진을 선정했다. 이후 이르면 내년 1월 입찰을 진행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상반기 내 매매계약 체결 및 딜 클로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자산 매각에 따른 특별배당금은 내년 하반기 결산 이후 지급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11월 준공된 서울 중구 을지로 224 소재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은 외국인 투숙객 비중이 80%를 넘는 비즈니스호텔이다. 동대문 권역 특성상 외국인 투숙객 대부분이 중화권으로, 중국 관광객 회복 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서부티엔디리츠가 최초로 편입한 외부 자산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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