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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모집 '주민수익공유 재생에너지펀드'에 투자자 호응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구조(사진-=AI생성 이미지)신한자산운용이 투자자 모집에 나선 '주민수익공유 재생에너지펀드'에 보험사들의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년 만기 일시상환 구조여서 보험사의 듀레이션 관리에 적합한 데다, 상환 안정성이 높고 시장 평균 대비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고 있어서다. 목표 모집액인 2000억원을 웃도는 오버부킹(초과 약정) 가능성도 거론된다. 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은 최근 '신한 SOL바람 솔라(SOLar) 주민수익공유 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제1호' 투자자 모집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이익공유 방식으로 추진되는 태양광·풍력 발전사업 가운데 주민조합(법인)의 대출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다. 주민조합은 신한운용 펀드로부터 대출을 받아 발전사업자(SPC)에 자금을 대여한 뒤, 원리금과 주민이익금을 받아 지역주민에게 배당하고 펀드에 원리금을 상환하는 구조다. 오는 6월 말까지 약 2000억원 모집이 목표다. 시장에서는 특히 보험사들의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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