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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남부발전·산단공, 20MW 산단 태양광 공동개발
남부발전·산단공·신한자산운용, 태양광 업무협약(사진=납부발전)신한자산운용과 남부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MW 규모 산업단지 태양광발전 공동 개발에 나선다. 14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3사는 전일 ‘공공주도 산단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JDA)’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정책에 부응하고, ‘2030 산단 태양광 6GW 보급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3사는 서울·경기북부, 인천, 대구, 부산권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총 2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남부발전과 산단공, 신한운용이 각각 49%, 30%, 21% 지분을 출자하는 공공주도 태양광 SPC를 설립하기로 했다. 남부발전은 지자체 인허가와 임대부지 확보를 포함한 사업개발 총괄을 맡고, 산단공은 부지 확보를 지원한다. 신한운용은 자금조달 구조 설계와 PF금융 주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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