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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RE펀드, 2호 투자 타깃은 서초 라이언미싱 브릿지사업장
서초 옛 라이언미싱부지 개발사업 투시도(사진=SK디앤디 IR자료)지난달 말 설정과 함께 투자에 돌입한 신한자산운용의 신한RE펀드(신한RE밸런싱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가 2호 자산 투자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SK디앤디가 대형 오피스 개발을 위해 매입을 추진 중인 서울 서초동 옛 라이언미싱 브릿지사업장(서초L프로젝트)에 지분 투자할 계획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이 지난달 조성한 신한RE펀드가 서울 서초동 1323번지 외 12필지 규모의 옛 라이언미싱 부지 개발사업을 두 번째 편입 타깃으로 정했다. SK디앤디가 오피스로 개발할 이 사업에 200억 원 내외의 에쿼티를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SK디앤디는 여러 매도인과 협의해 토지 매입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르면 연내 잔금 납부와 소유권 이전을 마칠 계획이다. 전체 토지 매입에는 3000억 원 이상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알려졌다. 잔금 납부를 위해 에쿼티 투자자 모집과 동시에 브릿지대출을 실행할 계획이다. 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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