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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오피스클러스터로 변신하는 성수
성수 누디트 서울숲 전경(사진=BSN)오늘은 성수 오피스 시장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합니다. 성수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앵커급 프로젝트와 중형 오피스 개발이 동시에 전개되면서 단순한 팝업 상권을 넘어 본격적인 오피스 클러스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 성수 오피스 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번 이슈체크에서는 성수의 개발 흐름과 업무지구로서의 위상 변화를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성수,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요즘 성수를 걷다 보면 카페와 플래그십 매장만 보이던 거리 풍경에 변화가 뚜렷합니다. 곳곳에서 오피스 신축 공사가 진행되고 대형 개발 현장이 시야에 들어오면서, 성수는 단순히 건물이 늘어나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크래프톤과 삼표 부지 같은 랜드마크급 개발에 더해 중형급 신규 오피스 공급이 맞물리면서, 일하는 공간과 브랜드 공간, 문화 공간이 함께 존재하는 새로운 형태의 업무지구로 변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성수의 얼굴이 되고 있는 대형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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